PO 타율 이정후 0.583-김현수 0.385로 팀 내 1위 거침없는 이정후 장타 펑펑…김현수는 장타 없어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7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1점홈런을 친 키움 이정후가 기뻐하고 있다. 2022.10.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5회말 무사 2루 상황 LG 김현수가 1타점 1루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2.10.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