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벤자민 대단…나도 동료들에게 힘 되고 싶어"친정팀 키움·이정후 대결구도엔 "정규시즌 연장선일 뿐"kt 위즈 박병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키움 히어로즈에서 함께 뛰었던 이정후(왼쪽)와 박병호.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병호키움kt준플레이오프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