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까지 무득점으로 막혔지만 4회 기점으로 타선 폭발나지완, 8회말 대타로 출전해 타석·수비 소화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올스타전’ 드림팀과 나눔팀의 경기, 나눔팀 황대인이 8회초 무사 1루에서 동점 투런홈런을 친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7.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관련 기사'과거사 협력' 합의한 한일 정상, 90분 만찬 종료(종합)靑 "다카이치, 李대통령에게 '드럼 스틱' 선물…BTS 노래 합주도"중소기업인 만난 여야 대표…"중소기업 지원에 최선" 한목소리대구 달성군 블로그 기자단 7명 위촉"인간 대 인간으로…진정성 중요" 롱샷에 들어간 박재범의 가치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