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까지 무득점으로 막혔지만 4회 기점으로 타선 폭발나지완, 8회말 대타로 출전해 타석·수비 소화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올스타전’ 드림팀과 나눔팀의 경기, 나눔팀 황대인이 8회초 무사 1루에서 동점 투런홈런을 친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7.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장원 기자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2일 부산서 개막…17개 시도 참가NBA 오클라호마시티, 레이커스 누르고 PO 준결승 2연승관련 기사[뉴스1 PICK]이재명·우원식·정청래 한날 눈물 흘린 사연은?농민과 2030 여성, 경계를 허물다…전주영화제서 선보인 '남태령'동아시아-중남미 잇는 청년 외교관들…외교부, FEALAC 국민대표단 출범이진숙 "대구 선거 결코 쉽지 않아…정책으로 다가가겠다"이명세 다큐영화 '란 12.3' 상영회에 金총리 참석…"기록은 과거 각성하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