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정규시즌 우승③] 영건 최지훈부터 베테랑 노경은까지…신구조화 빛났다

최지훈-박성한, 리그 정상급 센터라인 구축
노경은-추신수-김강민 등 베테랑 품격 뽐내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최지훈이 6회말 2사 1,3루에서 적시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9.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최지훈이 6회말 2사 1,3루에서 적시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9.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3회초 SSG 공격 1사 주자 1,2루 상황 박성한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2.10.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3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3회초 SSG 공격 1사 주자 1,2루 상황 박성한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2.10.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SSG 노경은이 9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2.9.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SSG 노경은이 9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2.9.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를 앞두고 SSG 김강민이 추신수(왼쪽)의 마스크를 갖다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2021.4.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를 앞두고 SSG 김강민이 추신수(왼쪽)의 마스크를 갖다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2021.4.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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