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LG의 끝나지 않은 1위 싸움…5위 자리는 KIA 쪽으로 [프로야구 인사이트]

SSG에 대역전극 일군 LG, 이번주 한화-KT-NC와 격돌
KIA 자력으로 5위 확정 지을 수 있는 경우의 수 생겨

25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연장 10회초 LG공격 2사 만루 상황에서 LG 김민성이 만루 홈런을 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2.9.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5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연장 10회초 LG공격 2사 만루 상황에서 LG 김민성이 만루 홈런을 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2.9.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9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SGG 투수 노경은이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 2022.9.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5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9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SGG 투수 노경은이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 2022.9.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KIA가 1 대 0으로 승리했다. 김종국 KIA 감독과 소크라테스가 손을 마주치며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8.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KIA가 1 대 0으로 승리했다. 김종국 KIA 감독과 소크라테스가 손을 마주치며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8.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