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 부진 딛고 타율 0.300 기록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가 우선… "어떤 도움 줄까" 고민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박해민이 2회말 무사 만루에서 적시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8.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박해민이 7회초 1사 1루에서 기습 번트를 친 후 1루로 향하고 있다. 2022.7.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네이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지연…사옥 성능검증 연일 연기이전 논란 이어진 용인 반도체 산단…이번엔 유물 조사 변수'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참신한 금융 아이디어 보유한 대학생 뽑아요"…금감원, 대학생기자단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