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화전서 김민우 상대로 안타6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4회 초 김헌곤이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안타를 치고 있다. 2022.5.6/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