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NC서 방출된 후 LG서 재도약"성공적 영입 평가는 아직, 시즌 종료 후 듣겠다"LG 트윈스 투수 김진성. ⓒ 뉴스1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회초 교체된 LG 투수 김진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2.04.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LG 트윈스 투수 김진성이 22일 LG 팬들이 준비한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LG 트윈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야구오디세이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관련 기사메가MGC커피, '라이즈 오디세이' 앨범 판매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