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고승민 페어볼을 파울로 착각, LG는 마운드 방문 횟수 착각 한화 하주석, 무사 만루서 내야 뜬공 놓치면서 NC에 결승점 헌납
27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1대1로 경기종료 후 이대호가 더그아웃으로 퇴장하고 있다. 2022.4.27/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 LG 마무리 고우석이 9회초 2사 1루에서 키움 김혜성에게 볼넷을 허용한 후 마운드에 올라온 경헌호 투수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10.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