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12회 연장 혈투 부담 컸나…두산, 집중력 저하로 4연패 자멸

3루수 박계범, 수비 판단 미스로 안타 허용
박정수, 만루서 밀어내기볼넷·폭투로 무너져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두산 박정수가 4회초 1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 2022.5.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두산 박정수가 4회초 1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 2022.5.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두산 포수 박세혁이 4회초 1사 만루에서 박정수의 폭투를 잡지 못하며 실점을 허용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2.5.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두산 포수 박세혁이 4회초 1사 만루에서 박정수의 폭투를 잡지 못하며 실점을 허용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2.5.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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