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5번째 시즌에 드디어 잠재력 폭발타율·홈런·안타·장타율 1위, 출루율 2위한동희(오른쪽)가 이대호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 ⓒ 뉴스1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시즌 6호 홈런으로 이 부문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 ⓒ 뉴스1이상철 기자 처음 도입한 '아시아쿼터'에 울고 웃은 프로야구…잘 뽑으면 '든든'돈독 오른 FIFA…너무 비싼 월드컵 티켓, 결승전 일등석 '166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