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미 기량이 검증된 포수""박동원 더 많은 기회 있는 팀에서 뛰길 원했다"키움 박동원이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키움 히어로즌 오는 12일 시범경기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진행했다. 2022.3.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