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 SSG 선발 폰트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3년만에 100% 관중을 받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지는 2022 KBO리그는 육성응원은 제한되지만 취식을 허용하며 단계적으로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다. 2022.4.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나연준 기자 윤성수 LG엔솔·박영구 세화이에스…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이통 3사 영업이익 4.6조원 전망…'해킹 후폭풍'은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