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22시즌 선수단 연봉 발표원태인 최고 인상률, 오승환은 연봉 16억에 사인구자욱(삼성)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1.12.1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서장원 기자 KT, '롯데맨' 주형광 코치 영입…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HL 안양 김상욱,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포인트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