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홍창기, 220% 오른 3억2000만원에 계약…FA 재수 서건창도 인상

정우영, 2년 연속 1억원 인상
이정용·김대유·최성훈, 데뷔 첫 억대 연봉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 LG 홍창기가 2회말 2사 1,2루에서 적시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1.9.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 LG 홍창기가 2회말 2사 1,2루에서 적시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1.9.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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