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나성범이 19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인터뷰실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장정석 단장에게 건네받은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1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KIA타이거즈 나성범이 19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인터뷰실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유니폼·모자를 착용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1.1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장원 기자 '판정에 항의' 여자농구 KB 박지수, 반칙금 50만원 부과돈치치 '트리플 더블'도 LA 레이커스 패배 못 막았다관련 기사장동혁號 특보단장 김대식·정무실장 김장겸 "이기는 변화""납득 안 된다"…금감원, 쿠팡파이낸셜 이어 쿠팡페이 검사 저울질'프로젝트Y' 전종서 "한소희와 함께한 장면 모두 기억에 남아"오세훈 "정부, 전월세 시장 혼란 방치…책임 있는 답변 내놔야""대체불가 캐스팅"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뜨거운 女버디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