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미학' 유희관, 결국 은퇴…물거품 된 두산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승

장호연 109승에 8승 남겨두고 은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선발 유희관이 역투하고 있다. 2021.10.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선발 유희관이 역투하고 있다. 2021.10.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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