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성실의 아이콘' 삼성 김헌곤, 프로 11년만에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주전 중견수 박해민 이탈…대체 1순위는 김헌곤
내부 경쟁 승리 위해 비시즌 구슬땀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삼성 김헌곤이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1.10.3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30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삼성 김헌곤이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1.10.3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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