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줄무늬 유니폼을 입게 돼 기쁘다"2025시즌 종료 후 옵션 달성 시 자동 연장 계약김현수(오른쪽)가 LG 트윈스와 4+2년 최대 115억원에 계약했다. 사진 왼쪽은 김인석 LG 트윈스 대표이사.(LG 트윈스 제공) ⓒ 뉴스1이상철 기자 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김도영 스리런' 한국, 오릭스와 최종 평가전 8-5 승리[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