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4회초 1사 1,3루상황 6번타자 박성한이 2루수 방면으로 타구를 날리자 3루주자 추신수가 홈을 밟은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로 첫 득점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1.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