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등급 포수'인데 54억원 최재훈이 기준? 강민호·장성우에 쏠린 시선

최재훈, 한화와 5년 총액 최대 54억원에 FA 계약

본문 이미지 - 2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8회말 2사 2루 상황 삼성 4번타자 강민호가 SSG 김택형을 상대로 좌측 담장 넘어가는 동점 투런홈런을 때린 뒤 먼저 홈을 밟은 2루주자 피렐라와 격한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1.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8회말 2사 2루 상황 삼성 4번타자 강민호가 SSG 김택형을 상대로 좌측 담장 넘어가는 동점 투런홈런을 때린 뒤 먼저 홈을 밟은 2루주자 피렐라와 격한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1.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쥔 KT 쿠에바스와 장성우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날 KT는 두산을 상대로 8-4으로 승리하고 한국시리즈 4경기를 내리 이기며 창단 후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21.11.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쥔 KT 쿠에바스와 장성우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날 KT는 두산을 상대로 8-4으로 승리하고 한국시리즈 4경기를 내리 이기며 창단 후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21.11.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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