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과의 KS 2차전서 호투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 kt 선발 소형준이 1회초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1.1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이전 논란 이어진 용인 반도체 산단…이번엔 유물 조사 '암초' 등장'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참신한 금융 아이디어 보유한 대학생 뽑아요"…금감원, 대학생기자단 모집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모범택시3' 김의성 "이제훈, 제일 안 변하는 사람…든든" [N인터뷰]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