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0-2로 뒤진 채 1회말 공격 돌입30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와 SSG의 경기에서 SSG 선발 김건우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1.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장원 기자 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국민 10명 중 6명 "패럴림픽 중계 확대 필요"관련 기사김경 "1억 전달 때 강선우 같이 있었다"…경찰, 통신영장 신청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3달 만에'빈손' 복귀…임은정과 앙금만[기자의 눈] 휴머노이드 시대…로봇이 인간 일자리를 빼앗는가정청래 '현장체험'·장동혁 '통합협의'…여야 지도부 충남행국힘 상임고문단 "한동훈 징계 밀어붙이면 당 쪼개지고 선거 망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