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새 외국인 타자 윌 크레익.(키움 히어로즈 제공) ⓒ 뉴스1나연준 기자 "달 뒷면 첫 직관"…아르테미스 2호 탄 인류, 우주에서 선 넘었다이노스페이스, 위성사업부 신설…통합 우주 플랫폼 사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