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상견례 때 전달자가격리를 마친 SSG랜더스 추신수가 11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SSG랜더스의 연습 경기가 끝난 후 팀 상견례에서 등번호 17번을 양보한 이태양(왼쪽)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2021.3.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용 기자 女 에페 이혜인, UAE 푸자이라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획득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2026시즌 출전권 획득(종합)관련 기사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네이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지연…사옥 성능검증 연일 연기이전 논란 이어진 용인 반도체 산단…이번엔 유물 조사 변수'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참신한 금융 아이디어 보유한 대학생 뽑아요"…금감원, 대학생기자단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