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만 증가, 심판 재량은 없어프로야구 KBO리그는 2021년부터 정규리그 기준으로 한 구단당 최대 3번까지 비디오판독을 요청할 수 있다. ⓒ 뉴스1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