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장재영이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불펜 피칭을 펼치고 있다.(키움 히어로즈 제공) ⓒ 뉴스1이상철 기자 SSG 최정, 개막 5경기 만에 시즌 첫 홈런 '쾅'…개인 통산 519호롯데 한동희, 2년 만에 1군 복귀전…'KIA 이적' 이태양도 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