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은 두산 베어스와 FA 협상을 마치지 못해 1일부터 시작하는 스프링캠프에 참가하지 못했다. ⓒ 뉴스1FA 이용찬은 두산 베어스와 협상을 가졌으나 1월까지 계약을 맺지 못했다. ⓒ 뉴스1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