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후보 선수만 참가지난 12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신한은행 MY CAR KBO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9.1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재상 기자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노용석 중기1차관 "지역 중소·벤처 활성화가 성장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