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역대 6번째 MVP-신인상 동시 배출로하스, 상금만 2200만원 휩쓸어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홈런, 타점, 득점, 장타율 등 타격 4관왕에 이어 MVP까지 거머쥔 KT 로하스가 화상으로 소감을 밝히고 있다. (KBO 제공) 2020.11.30/뉴스1KT 위즈 소형준이 2020시즌 신인왕에 등극했다.(KBO 제공)ⓒ 뉴스1나연준 기자 젊은 연구자 역량 키우고 해외 우수 인력 국내 유치 추진박종성 세메스·정인화 아틀라스네트웍스…4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