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아웃&] 두산, 서스펜디드 경기 선봉에 권휘 낙점…이영하 후반 대기

2-0 리드한 채 경기 시작…김태형 감독 "필승조 빠르게 가동할 수도"
마무리 전환 이영하 "3이닝 소화 가능" 의지

본문 이미지 - 두산 베어스 권휘. (두산 베어스 제공) ⓒ 뉴스1
두산 베어스 권휘. (두산 베어스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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