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우려에도 단체 응원가는 여전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지켜 앉은 26일 잠실구장의 모습. ⓒ 뉴스1 26일 잠실구장을 찾은 프로야구 팬들의 모습. ⓒ News1 박지혜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닫혔던 관중석 출입구가 열렸다.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 날인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LG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관중석에 띄엄띄엄 앉아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0.7.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관련 기사국힘 상임고문단 "한동훈 징계 밀어붙이면 당 쪼개지고 선거 망쳐"[뉴스1 PICK] 이재명 대통령, 다카이치와 '케데헌' 깜짝 드럼 합주'과거사 협력' 합의한 한일 정상, 90분 만찬 종료(종합)靑 "다카이치, 李대통령에게 '드럼 스틱' 선물…BTS 노래 합주도"(종합)중소기업인 만난 여야 대표…"중소기업 지원에 최선"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