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쿠에바스가 21일 한화전에서 한화 박상원의 투구 중 손가락을 입에 갔다대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SBS스포츠 중계 화면 캡쳐) ⓒ 뉴스1나연준 기자 에이전틱 AI 주도권 확보 시동…기술개발부터 안전·신뢰 협력까지KISA-120다산콜재단, 신속 정확한 사이버 피해 상담 위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