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형종, 고우석 회복 기원하는 숫자 새겨최고참 박용택 물론 외국인 선수들도 적극적으로 나서최근 LG 선수단 헬멧과 모자에는 부상 중인 이형종의 등번호 36이 새겨져있다. (LG 트윈스 제공)ⓒ 뉴스1로베르토 라모스 등 외국인 선수들도 예외 없이 이형종의 36번이 새겨진 헬멧을 착용한다. (LG 트윈스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