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중에서 투수 인스트럭터…지도자로 야구인생 2막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타이어뱅크 KB0리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9회 말 박정배가 역투를 하고 있다. 2017.9.19/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며 경기를 마친 SK 박정배 투수와 이재원 포수가 환호하고 있다. 2016.4.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재상 기자 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유한킴벌리, 멘톨의 상쾌함 더한 '크리넥스 숨편한 티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