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권료 3000억 시대…프로야구, 2024년엔 판 더 커진다

지상파 3사와 '역대 최대' 4년 2160억원에 계약
2024년부터는 뉴미디어 중계권과 통합 기대

본문 이미지 - 만원 관중이 들어찬 잠실구장.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만원 관중이 들어찬 잠실구장.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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