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30주년' LG "25년만의 우승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종합)

2년만에 부활한 신년하례식…"최강팀이 되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 신년하례식에서 LG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0.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 신년하례식에서 LG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0.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이규홍 LG스포츠 사장, 류중일 감독 및 코칭스태프들이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규홍 LG스포츠 사장, 류중일 감독 및 코칭스태프들이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LG트윈스 선수단이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 신년하례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0.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LG트윈스 선수단이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 신년하례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0.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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