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이재원.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권혁준 기자 디섐보·람·스미스, PGA 복귀 거절…"LIV와 함께 할 것"'삼수' 만에 첫 올림픽 정혜선, 유일한 루지 한국 대표로 밀라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