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홍성흔(39)이 22일 은퇴를 선언했다. ⓒ News1 양동욱 기자두산 베어스의 홍성흔이 22일 은퇴를 선언하며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준 구단과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두산 베어스 제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