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현재 2-1 리드NC 다이노스의 내야수 박석민. /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이재상 기자 차(茶) 문화에 식감 더한 '모구모구 티' 신제품 2종 출시한국컴패션, 사순절 맞아 2026 필사 캠페인 '두려워말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