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효상, 김준태 등 유망주들 발탁롯데 자이언츠 포수 김준태가 23세 이하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재상 기자 노용석 중기 차관 "한-프랑스 스타트업 협력 확대해 나갈 것"대통령도 띄운 '모두의 창업' 흥행 조짐…나흘 만에 22만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