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7회말 2사 1, 2루 상황 LG 채은성이 2타점 역전 3루타를 날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16.7.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