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데뷔 후 4경기에 나와 4승을 올린 넥센 히어로즈의 신재영.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노수광. (KIA 제공). ⓒ News1이재상 기자 "민간 출자자 협업 확대한다" 한국벤처투자 조직 개편 단행"대한민국 이노비즈기업이 초격차 기술혁신으로 함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