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6회말 2사 상황에서 SK 조동화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16.4.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권혁준 기자 요미우리 아베 감독 "이승엽 코치 영입 요청…현역 시절 연습벌레"김주형, PGA투어 선정 '2026년 주목할 26세 이하 26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