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선발 윤석민이 역투하고 있다. 2016.4.5/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나연준 기자 이노스페이스, 브라질·호주 이어 유럽 발사 거점 확보모듈형 AI DC 아키텍처 설계…정명수 대표 1월 과기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