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프로야구 롯데와 넥센의 경기 9회말 넥센 공격 1사 1,2루 상황에서 윤석민(넥센)이 끝내기 안타를 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16.4.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재상 기자 차(茶) 문화에 식감 더한 '모구모구 티' 신제품 2종 출시한국컴패션, 사순절 맞아 2026 필사 캠페인 '두려워말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