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실 과장 10년 만에 정든 마이크 내려놔, 1일 고척 롯데전서 은퇴방송 예정넥센 히어로즈의 김은실 과장이 1일 고척 롯데전을 끝으로 장내 아나운서를 내려놓는다. (넥센 히어로즈 제공). ⓒ News1넥센 히어로즈 김은실 과장. ⓒ News1이재상 기자 익시드테크, 디펜스테크로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부스 열어ETAMU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ELC 패스웨이, 글로벌 기업 취업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