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적과 보상선수로 유니폼을 바꿔입은 심수창(34·한화 이글스·왼쪽)과 박한길(21·롯데 자이언츠). (뉴스1 자료사진) ⓒ News1FA 역대 최고몸값을 받은 박석민(NC 다이노스). ⓒ News1 양동욱 기자권혁준 기자 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강이슬 트리플더블' KB, 삼성생명 89-73 완파…공동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