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 경기 5회말 1사 2루, 한화 김태균이 안타를 치고 있다. 김태균은 역대 4번째로 11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2015.8.21/뉴스1 ⓒ News1나연준 기자 윤성수 LG엔솔·박영구 세화이에스…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이통 3사 영업이익 4.6조원 전망…'해킹 후폭풍'은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