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신고 선수로 입단, 3년 만에 1군 주전 꿰차올 시즌 '아기 사자' 박해민이 경기를 주도하고 있다. 박해민은 공수주에서 뛰어난 플레이를 펼치며 당당하게 선발 라인업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2012년 신고선수로서 삼성에 입단한 박해민은 3년 만에 1군 진입에 성공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 News1스포츠 / 대구=표권향 기자